이런 돈이에요
종이 주권을 직접 갖고 있어 받지 못한 무상증자 주식·배당금(미수령 주식, 실기주과실)과, 오래 거래가 없는 증권계좌에 남은 돈이에요.
꼭 확인할 사람 예전에 종이 주권을 받아 보관했거나 우리사주·옛 증권계좌가 있었던 분, 부모님이 주식을 갖고 계셨던 분은 확인해 보세요.
미수령 주식·실기주과실·휴면 증권계좌 어디서 조회하나요?
찾는 순서
- 종이 주권이 있다면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 홈페이지에서 「주식 찾기」로 미수령 주식이 있는지 조회해요.
- 주권을 증권사에서 찾아간 뒤 명의개서를 안 했다면 한국예탁결제원 e서비스에서 실기주과실을 조회해요.
- 미수령 주식은 본인 명의 증권계좌를 만든 뒤 신분증을 들고 방문해 받아요(실물 주권은 미리 문의).
- 옛 증권계좌는 금융투자협회 「휴면성증권계좌 조회」나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의 「계좌통합조회(증권사)」로 확인해요.
기한서민금융진흥원 안내 기준으로 실기주과실의 소멸시효는 10년이에요.
전화 문의
알아 두면 좋은 것
- 미수령 주식·실기주과실은 「내계좌 한눈에」에 안 나와서 따로 조회해야 해요.
- 찾아간 주권 내역은 있는데 실물을 잃어버렸다면 사고신고·공시최고·제권판결(약 100일)을 거쳐 재발행받아야 해요.
- 「숨은 돈을 찾아 준다」며 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문자·카톡으로 링크를 보내는 연락은 사기일 수 있어요. 공식 기관은 환급 수수료를 받지 않아요.
출처·확인 날짜
-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 — 주식 찾기 조회결과 활용방법
- 금융위원회 —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 보도자료(2025.9.15)
- 금융투자협회 — 휴면성증권계좌 조회
- 서민금융진흥원 — 휴면예금 안내(실기주과실)
공식 안내 기준 2026-11-04 확인 · 번호·메뉴는 바뀔 수 있어요. 틀린 곳은 알려 주세요.
